무토(戊)는 10천간 중 다섯 번째 일간으로, 명리학에서 큰 산·대지·우직한 신뢰의 상징입니다. 양토(陽土)라 모든 것을 받쳐주는 단단한 토대의 기질이 본질이에요. 명리학 책에서 무토를 "성원지토(城垣之土)" — 성벽·요새의 흙이라 부릅니다. 사람들이 본인에게 일을 맡기기 좋아하는 신뢰감 있는 일간입니다.
|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천간 |
戊(무) 양토 ★일간 |
? 천간 |
? 천간 |
? 지지 |
? 지지 |
? 지지 |
? 지지 |
| 자녀 60~80세 |
본인·배우자 40~60세 |
부모·청년 20~40세 |
조상·청소년 0~20세 |
묵직하고 신중한 인상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책임감 강하고 한 번 맡으면 끝까지 가는 끈기.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본인 사람에게는 깊은 정이 있어요. 단, 너무 무거워져서 즉흥적인 변화나 가벼운 농담을 못 받아들일 때가 있고, 표현이 서툴러 오해받기 쉬운 결입니다.
무토가 신강하면 큰 산 같은 위엄과 신뢰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조직·가족의 중심 역할을 자연스럽게 하고, 본인 분야에서 단단하게 자리 잡는 결. 단, 너무 무겁고 보수적으로 흐를 수 있어요.
무토가 신약하면 큰 산이 흔들리는 결로, 본인 색이 흐려지고 외부 압박에 쉽게 무너집니다. 인성(화기운)·비겁(토기운) 운에서 본인이 채워지면 본래 단단함이 살아납니다.
무토의 신뢰감과 책임감이 살아나는 자리에 강합니다.
| 공직·대기업·관리직 | 무토의 신뢰 + 책임 |
| 부동산·토지·건설 | 토 일간의 자산 |
| 교육·연구 (장기 프로젝트) | 끈기 + 깊이 |
| 농업·식품·물류 | 토 본질 |
| 자영업 (안정형) | 단단한 추진력 |
급변·즉흥 환경엔 안 맞아요. 천천히 쌓아 올리는 자리에서 본인 색이 빛납니다.
이성에게 든든하고 안정적인 인상을 강하게 줍니다. 표현은 서툴지만 한 번 마음 주면 한결같이 가는 결. 결혼·가정 안정 욕구가 강한 일간이에요.
배우자는 본인의 묵직함을 알아주고 활동적으로 깨워주는 사람이 잘 맞습니다. 수(水) 일간이나 목(木) 일간이 자연스러운 보완 관계예요. 너무 조용한 짝과는 정체로 흐를 수 있습니다.
꾸준한 자산형이 본인 색. 부동산·토지·실물 자산과 인연이 깊고, 한 번에 큰돈보다 평생 쌓는 방식이 자연스럽습니다. 중년 이후 본격 결실.
무토 일간은 비위·소화기·당뇨 약점이 자주 나타납니다. 너무 앉아만 있는 생활이 가장 큰 적. 가벼운 운동과 규칙적 식사가 본인을 살립니다.
같은 무토 일간이지만 일지에 따라 성격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본인 일주를 클릭하면 더 자세한 풀이를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