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해(子未害)는 명리학 6쌍의 육해(六害) 중 하나로, 자수와 미토가 만나 미묘하게 어긋나는 결입니다. 해(害)는 충(沖)보다 약하지만 가까운 사이에서 의도치 않은 상처·오해·미묘한 갈등의 결입니다.
|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천간 |
? 천간 |
? 천간 |
? 천간 |
? 지지 |
子(자) 자미해 |
未(미) 자미해 |
? 지지 |
| 자녀 60~80세 |
본인·배우자 40~60세 |
부모·청년 20~40세 |
조상·청소년 0~20세 |
자미해는 속앓이의 결입니다. 본인 사주에 있으면 가까운 사람(가족·배우자)과 작은 오해·어긋남이 자주 생기지만 큰 충돌은 아닙니다.
4주 자미해 풀이:
- 일주·시주에 있으면 배우자·자녀와 미묘한 갈등 잦음
- 표현 부족이 원인인 경우 많음
조언: 솔직한 대화, 작은 오해 풀기가 길의 핵심.
자미해는 약한 흉으로 봅니다. 미묘한 갈등이지만 의식하면 충분히 풀 수 있는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