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술(甲戌)일주는 60갑자 중 11번 일주입니다. 천간 갑목(甲)과 지지 술토(戌)의 결합으로, 늦가을 개의 등에 큰 나무가 깊이 뿌리를 박은 사주예요. 갑목이 술토를 극하는 편재(偏財) 자리라 외부 활동·자산 관리에 강하고, 12운성 양(養) 자리라 잠재력은 풍부한데 표면은 조용한 결입니다. 술토 중기에 정화(상관), 여기에 신금(정관)이 함께 숨어 있어 다재다능한 일주.
|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 | 甲 갑 |
? | ? |
| ? | 戌 술 |
? | ? |
겉으로는 차분하고 신중해 보이지만 속에는 큰 그림과 추진력을 품고 있어요. 신뢰감 있는 인상이라 사람들이 본인에게 일을 맡기기 좋아합니다. 갑목의 곧은 자기 색 + 술토의 잠재 자원이 합쳐져 본인 분야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결. "든든하다", "믿음직하다" 같은 평을 자주 듣는 일주.
신뢰형 + 활동형. 책임감 강하고 한 번 잡은 일은 끝까지. 표현은 무뚝뚝.
당당·실속형. 자기 색이 분명하고 책임감 깊음. 가까워지면 따뜻한 사람.
편재 + 갑목의 추진력이라 외부 활동·자산 관리 자리에 강합니다.
| 사업·자영업 | 편재 + 갑목의 자기 이름 |
| 부동산·건설 | 토 일지 + 자산 인연 |
| 교육·강연 | 갑목의 표현력 + 신뢰 |
| 법률·공직 (관리) | 술토 여기 신금(정관) |
| 농업·식품·물류 | 갑목 + 토 결합 |
본인 이름 거는 일이 풀려요. 조직 안에서 묻히면 답답해집니다.
이성에게 든든한 인상을 강하게 줍니다. 직설적이지 않지만 한 번 정한 사람에겐 한결같은 사랑. 단, 본인 색이 강해 가까워질수록 자기 영역을 분명히 합니다.
본인의 단단함을 알아주고 활동적으로 깨워주는 배우자가 잘 맞습니다. 너무 조용한 짝은 정체로 흐를 수 있어요.
편재 일주라 외부 활동·인연으로 큰돈이 들어오는 흐름. 부동산·토지·자기 사업과 인연이 깊고, 술토 잠재 자원으로 중년 이후 본격 결실이 옵니다.
갑목이 술토를 극하니 위장·소화기·간 약점. 술토의 건조함으로 피부·기관지도 함께 챙겨야 해요. 과로와 스트레스 폭식이 가장 큰 적이에요.
🟢 잘 맞음 · 🟡 보통 · 🔴 조심
잉태된 기운이 키워지는 단계. 잠재력은 풍부, 표면은 조용한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