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살(小耗殺) — 의미·찾는 법·길흉·풀이
소모살(小耗殺)은 명리의 "잔잔히 새는 별"입니다. 큰 화는 아닌데 새는 자리가 잦은 결이에요. 작은 돈 챙기는 습관이 결국 큰 자산이 되는 사주입니다. 큰돈보다 일상의 작은 누수를 점검하는 게 약이에요.
小耗殺
소모살
잔잔히 새는 별
흉살(凶煞)·재물살
소모살 찾는 법
📊 소모살 — 일주 위치
|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丁(정) 상관 |
甲(갑) (일간) ★일간 |
辛(신) 정관 |
甲(갑) 비견 |
卯(묘) 겁재 |
戌(술) 편재 |
酉(유) 정관 |
子(자) 정인 |
자녀 60~80세 |
본인·배우자 40~60세 |
부모·청년 20~40세 |
조상·청소년 0~20세 |
연지(年支) 기준 — 대모살에서 한 칸 떨어진 자리 — 학파마다 정의가 약간 다르며, 일반적으로 연지의 "파(破)" 자리 또는 그 인접 자리로 봅니다. 사주데이 만세력은 정통 명리 기준으로 자동 산출합니다.
소모살 길흉 판단
소모살은 약한 흉살입니다. 큰 사고가 아니라 일상에서 잔잔히 새는 자리예요. 작은 돈·시간·에너지의 누수가 잦은데, 본인이 자각하고 챙기면 큰 자산을 만들 수 있는 결이기도 합니다. 큰 통변보다 "점검·정리" 자세가 더 중요한 살입니다.
소모살 풀이
소모살이 있는 분은 작은 돈이 자주 새는 결입니다. 큰 사고는 없지만 작은 지출·잃어버림·낭비가 평균보다 잦아요.
위치별 의미:
- 연주 소모살: 어려서부터 작은 누수 인연. 가풍에 절약 결
- 월주 소모살: 청년기·직업에 작은 누수. 자주 새는 자잘한 비용
- 일주 소모살: 본인 직접 — 일상 소비 점검 필요
- 시주 소모살: 말년 작은 누수. 자녀 양육 비용 자주 새는 결
소모살 활용 팁
- 소모살은 "작은 돈 챙기는 습관"이 약입니다. 가계부·자동이체·예산 관리가 핵심.
- 큰 화는 아니지만 작은 누수가 누적되면 큰 손실. 일상 소비 점검.
- 운에서 소모살 시기엔 무계획 소비·구독 서비스·잔돈 누수 점검.
- 큰 투자·결정은 무관하고, 일상 소비 정리에 집중하세요.
소모살 자주 묻는 질문
Q. 소모살이 있으면 가난해지나요?
A. 아니요. "작은 누수"의 결이라 본인이 챙기면 오히려 큰 자산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가계부 습관이 약이에요.
Q. 소모살과 대모살 차이는?
A. 대모살은 큰 재물 변동, 소모살은 일상의 작은 누수. 둘 다 있으면 "새는 자리"의 결이 깊어요.
Q. 소모살은 어떻게 찾나요?
A. 연지의 파(破) 자리 또는 인접 자리에서 발현합니다. 만세력 자동 산출 결과를 확인하세요.
Q. 소모살이 운에서 들어오면?
A. 그 시기 작은 누수·낭비가 도드라집니다. 구독 서비스 점검·가계부 정리에 집중하세요.
Q. 소모살에게 맞는 직업은?
A. 특별히 맞는 직업이 정해진 살은 아닙니다. 다만 본인이 절약·정리 습관 가진 분야(회계·관리)에서 오히려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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