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록격(建祿格)은 일간과 같은 오행이 월지 본기에 자리잡을 때 성립합니다("녹"=祿이 월지에 있다는 뜻). 비견격이라고도 부르는데, 본인 색이 가장 단단하게 받쳐지는 격이에요. 자기 이름·자기 사업·독립의 흐름이 본질입니다. "본인이 본인을 다스리는 자리"라 "본인 능력으로 자리 만드는 그릇"이에요.
|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천간 |
甲(갑) 양목 ★일간 |
? 천간 |
? 천간 |
? 지지 |
? 지지 |
寅(인) 건록(비견) |
? 지지 |
| 자녀 60~80세 |
본인·배우자 40~60세 |
부모·청년 20~40세 |
조상·청소년 0~20세 |
건록격의 본질은 "독립·자기 이름·단단한 추진력"입니다. 본인 능력으로 안정·성취를 만드는 가장 단단한 자리. 사회 안에서 본인 영역을 분명히 구축하는 결입니다.
추진력·독립심·자기 능력이 강점입니다. 본인 이름·본인 사업·자영업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결. 신강한 격이라 거친 압박도 잘 견딥니다.
자기 색이 너무 강해 가까운 사람과 충돌이 잦고, 동업·협력에는 약한 편입니다. "비견의 함정" — 친한 사람한테 빌려준 돈·맡긴 일이 어긋나는 위험.
본인 이름 거는 일·독립적 활동에서 본인 색이 살아납니다.
| 사업·자영업·창업 | 본인 이름 거는 추진 |
| 전문직 (변호사·회계사·의사) | 독립 자리 |
| 프리랜서·작가·강연자 | 독립 활동 |
| 스포츠·체육 (개인 종목) | 본인 능력 |
| 연구·학문 (독자적) | 단단한 끈기 |